2026년 5월 8일 금요일



국내 거주 외국인 300만 명 돌파, '다문화 저널리즘' 필요성
시민사회

국내 거주 외국인 300만 명 돌파, '다문화 저널리즘' 필요성

우리 곁의 이웃인 외국인 주민들, 미디어는 그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한국이 본격적인 다인종·다문화 사회로 진입했습니다. 하지만 미디어의 시선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포용하기 위한 성숙한 보도 태도와 매체의 등장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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